자기님이랑 얘기한 당시에 선주문의 절차적 번거로움에 접었었는데
뭔가 많은 일이 있었고 결국 미니린이 생겼습니다
10깅이란 거 정말 작고 귀엽다... 그리고 전혀 노린 건 아닌데 우리 집 피에랑 깔이 맞아서 트윈으로 이것저것 입혀주고 싶어짐. 사실 인형놀이 열망이 이전같지는 않지만(역설적이게도 인형 세간을 정리한 결과 린을 들이게 된 것이다...) 이 공주와 느리게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볼게요
올핸 또 크리스마스 기분을 엄청 내고 싶어졌는데...
크리스마스 성대히 보내고 나면 꼭 그 직후에 엄청 우울해졌던지라... 작년에 크리스마스인 듯 아닌 듯 지나간 게 괜찮았어서 역시 올해도 자중하는 편이 낫나 고민...
하지만 들뜨고 싶은 일이 얼마나 있다고 이 땔 즐기는 것도 좋은 일이 아닌가...
크리스마스 하나도 기대 안 된다(크리스마스 니트를 들여다 보며)
# 랸
자기님이랑 얘기한 당시에 선주문의 절차적 번거로움에 접었었는데
뭔가 많은 일이 있었고 결국 미니린이 생겼습니다
10깅이란 거 정말 작고 귀엽다... 그리고 전혀 노린 건 아닌데 우리 집 피에랑 깔이 맞아서 트윈으로 이것저것 입혀주고 싶어짐. 사실 인형놀이 열망이 이전같지는 않지만(역설적이게도 인형 세간을 정리한 결과 린을 들이게 된 것이다...) 이 공주와 느리게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볼게요
# 랸
받았다... 떠난다 황금으로...
결국 이번에도 에우레카 스토리를 못 본 채로
# 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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